대원제약,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 선봬

기사승인 2020.05.22  1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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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신제품 고탄력 신축성 밴드 '큐어반F'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대원제약에 따르면 큐어반F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고탄력 밴드로 고밀도 원단으로 구성돼 굴곡진 부위에도 들뜨지 않고 부착되며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원단의 통기성이 좋아 땀 등 수분이 밖으로 잘 배출됨으로써 피부가 하얗게 부풀지 않으며 부착력이 오랫동안 유지된다.

밴드 패드에는 살균제가 첨가돼 감염된 상처를 보호해 주며 기본적인 생활 방수도 가능하다.

일반용, 큐티용(작은 상처), 대형(큰 상처), 손끝용, 관절용, 가족용으로 구성되어 상처 부위 및 상황에 따라 골라서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밖에도 여타 밴드와 달리 은박 포장으로 되어 있어 햇빛에 노출되거나 장기간 보관 시 변색과 수분 유실의 염려도 없다는 것이 대원제약의 설명이다.

대원제약은 향후 큐어반을 상처 치료 전문 토탈 브랜드로 확장하고 다양한 상처 치료용 제품을 속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탄력 밴드 시장이 1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 판단, 신제품 개발에 주력해 왔다"며 "큐어반F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우수한 성능의 밴드로 탄력성과 투습성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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