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이달 분양

기사승인 2020.05.22  11: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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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43층 3개동 총 486실 규모 주거형 오피스텔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620-56, 60번지 일원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위주로 구성된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3층, 3개동, 전용면적 37~84㎡ 총 486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7㎡ 19실 ▲38㎡ 38실 ▲53㎡ 76실 ▲56㎡ 19실 ▲ 59㎡ 19실 ▲71㎡ 1실 ▲84㎡ 314실 등으로 구성된다.

옛 성바오로병원 개발사업인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가 위치한 청량리역 일대는 서울 동북부지역 최고의 교통 요지로 꼽힌다.

청량리역은 현재 1호선·경원선·분당선·경의중앙선·경춘선·KTX강릉선 등 총 6개의 노선이 지나는데 종로·광화문, 강남, 잠실, 여의도 등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에 유리하다. 특히 단지는 청량리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이다.

아울러 청량리역은 GTX-B(2019년 8월 예비타당성 통과), GTX-C(2018년 12월 예비타당성 통과) 노선과 더불어 지난해 2월 서울시가 발표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강북횡단선(추진중), 면목선(추진중)이 계획돼 있어 향후 총 10개 노선이 지나는 교통 허브가 될 전망이다.

사업지 인근의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반경 3㎞ 내에 서울시립대, 고려대, 성신여대, 한양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KAIST 등 총 7개 대학이 위치해 교수, 연구원, 교직원과 학생 등의 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사업지 주변으로 청량리3구역, 4구역, 동부청과시장정비사업 등이 이미 공사를 진행 중이며, 전농구역, 용두1구역, 전농12구역 등 정비예정사업이 다수 예정돼 있어 단지 주변은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나게 된다.

힐스테이트 청량리 더퍼스트는 A블록과 B블록 2개로 조성되며 병·의원 및 종합검진센터, 한의원 등 각종 의료시설과 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MD(merchandiser·상가 입점 업종 구성 및 계획)로 구성해 주변 상업시설과 연계된 스트리트형 설계가 적용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청량리역 6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입지가 우수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까지 고루 갖췄다"며 "청량리역 일대가 지속적으로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데다 GTX 등 대형 개발호재까지 많아 오피스텔과 상업시설 모두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 92-62에 마련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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