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태영건설 컨소시엄 양산 사송 더샵 데시앙 2차 6월 분양

기사승인 2020.05.18  13:34:10

공유
default_news_ad1

[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경상남도 양산 사송신도시에 짓는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를 오는 6월 분양한다. 지난해 분양한 사송 더샵 데시앙 1차의 후속단지로 1·2차를 합해 약 4000세대 규모의 브랜드 단지로 조성된다.

사송 더샵 데시앙 2차는 사송신도시 B5, B6, B7 블록에 지상 최고 25층, 22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208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블록별 세대수는 B5블록 477세대, B6블록 455세대, B7블록 993세대다. 전 세대 중소형 평면으로 설계되며 84㎡타입이 90% 이상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단지 안에 1차에 없던 교육 특화 커뮤니티 시설인 작은도서관, 스터디룸 등으로 구성된 에듀센터가 들어서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경로당, 맘스카페, 맘스스테이션, 플레이클럽 등이 들어선다.

단지 바로 앞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용지도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도 조성될 계획이다.

또 단지 인근에 도서관, 체육시설,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 공공시설 등 대규모 복합커뮤니티 시설과 축구장 6.5배 규모의 수변공원이 조성되고 있다. 입주민은 단지 바로 앞에서 다양한 문화,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과 양산시 북정동을 연결하는 양산도시철도(2024년 예정) 내송역이 인접해 부산접근성이 우수하다. 이를 이용할 경우 부산 노포역까지 5분 가량 소요된다. 이 밖에 중앙고속지선 남양산 IC, 경부고속도로 및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노포IC의 진입도 용이하다.

포스커건설 컨소시엄 분양관계자는 "복합커뮤니티시설, 수변공원 등을 내 집 앞마당처럼 이용 가능한 우수한 입지여건과 1차 대비 업그레이드된 설계를 통해 더욱 쾌적한 주거여건을 제공하는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이라고 밝혔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