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3위는

기사승인 2020.05.18  13: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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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SK바이오랜드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화장품 기업 브랜드평판 2020년 5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LG생활건강 2위 아모레퍼시픽 3위 SK바이오랜드 순으로 분석되었다.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화장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하였다. 2020년 4월 16일부터 2020년 5월 17일까지의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0,884,578개를 분석하였다. 지난 4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801,928개와 비교하면 12.26%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2020년 5월 화장품 상장기업 30위 브랜드평판 순위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SK바이오랜드, 한국콜마, 코스맥스, 아모레G, 토니모리, 현대바이오, 클리오, 한국화장품, 콜마비앤에이치, 코리아나, 컬러레이, 오가닉티코스메틱, 스킨앤스킨, 아이큐어, 한국화장품제조, 에이블씨엔씨, 네오팜, 제이준코스메틱, 폴루스바이오팜, 코스메카코리아, 본느, 올리패스, 에스디생명공학, 라파스, 잇츠한불, 블러썸엠앤씨, 코스온, CSA 코스믹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LG생활건강은 참여지수 441,564 미디어지수 940,487 소통지수 389,634 커뮤니티지수 565,490 시장지수 2,685,169 사회공헌지수 7,7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030,090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4,192,366와 비교하면 19.98% 상승했다. ​

2위, 아모레퍼시픽는 참여지수 975,989 미디어지수 694,877 소통지수 530,231 커뮤니티지수 187,639 시장지수 1,161,777 사회공헌지수 7,4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57,957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3,709,216와 비교하면 4.08% 하락했다.

3위, SK바이오랜드는 참여지수 876,092 미디어지수 78,276 소통지수 82,499 커뮤니티지수 41,879 시장지수 51,753 사회공헌지수 7,45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37,956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108,651와 비교하면 2.64% 상승했다. ​

4위, 한국콜마는 참여지수 698,107 미디어지수 91,007 소통지수 124,775 커뮤니티지수 86,823 시장지수 111,618 사회공헌지수 6,4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18,811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501,550와 비교하면 25.49% 하락했다. ​

5위, 코스맥스는 참여지수 364,413 미디어지수 184,207 소통지수 167,720 커뮤니티지수 75,865 시장지수 111,047 사회공헌지수 6,5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9,795로 분석되었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157,416와 비교하면 21.3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0년 5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LG생활건강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생활용품 및 화장품 등을 제조, 판매하기 위해 2001년 LG화학에서 분할 설립되었다. 국내 생활용품 시장에서 1위, 화장품 시장에서 2위, 음료 시장에서 2위의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

이어 "2020년 5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카테고리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니 지난 4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801,928개와 비교하면 12.26%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4.72% 하락, 브랜드이슈 11.42% 하락, 브랜드소통 30.91% 하락, 브랜드확산 15.75% 하락, 브랜드시장 10.253% 상승, 브랜드공헌 18.12%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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