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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커피 가을 신메뉴 4종 출시

기사승인 2019.10.08  13: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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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점주 상생 이벤트 진행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가을을 맞아 커피전문점 더리터가 신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커피전문점 더리터는 10일부터 ‘버터스카치’, ‘리터햇쌀’. ‘미숫깨루’, ‘매일놀라 라떼’ 등 4종 음료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버터스카치는 부드러운 버터의 풍미에 생크림과 달콤한 카라멜의 조화가 일품이고, 리터햇쌀은 고소한 쌀과 우유의 조합으로 달지 않고 풍미가 깊은 라떼이다.

더리터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웰빙 먹거리’로 추천할 만한 메뉴도 선보인다. 바로, 미숫깨루와 매일놀라다.

미숫깨루는 17가지 곡물 재료와 검은깨를 더해 고소하고 구수한 맛이 깊은 음료다.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매일놀라도 달콤한 넛츠라떼와 고소한 그래놀라 맛이 잘 어우러진 음료다. 이 음료는 곡물과 말린 과일을 혼합한 그래놀라를 넣어 현대인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신경썼다.

더리터는 이번 가을 4종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4차 점주 상생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총 3차에 걸쳐 파격적인 점주 상생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이벤트는 점주와 상생을 꾀하기 위해 전국 매장에 무료 또는 90% 파격 할인가에 음료 재료를 공급하는 것이다. 이번 4차 이벤트를 진행하면 그동안 총 7400만원 상당의 음료 재료를 지원한 셈이다.

점주를 배려하는 건 이뿐만 아니다. 더리터는 매출이 높거나 본사 정책에 적극 협조한 우수 매장을 선정해 기존 2그룹 커피 머신에서 3그룹 커피 머신으로 무상 교체해 준다. 3그룹 커피 머신은 판매가만 1000만원 상당에 달한다.

또 15일부터 전국 일부 매장을 대상으로 ‘간판 리터치’도 진행한다. 이는 햇볕에 장시간 노출돼 변색된 전국 일부 매장을 대상으로 간판을 보수하기 위한 본사 정책이다.

더리터 관계자는 “앞으로 2차 가을 신메뉴도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신메뉴 출시 때마다 점주 상생이벤트를 진행해 왔다”며 “신메뉴 출시와 점주 상생 이벤트를 통해 고객뿐 아니라 점주들과 상생할 수 있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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