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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공덕 ‘U+5G 갤러리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상시 운영 시작

기사승인 2019.10.08  10: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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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호선 응암 방면 환승 구간에 위치한 U+5G 팝업 갤러리에 문의하면 참여 가능... U+5G 갤러리 도슨트 투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운영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LG유플러스는 세계 최초 5G 기반 문화공간인 공덕역 ‘U+5G 갤러리’에서 전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U+5G 갤러리 도슨트 투어는 5G 기술과 예술 작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춘 전문 도슨트의 설명을 들으며, 역사 곳곳에 전시된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LG 유플러스 5G 고객이 아니어도 현장에서 제공되는 5G스마트폰으로 작품을 보다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U+5G 갤러리 도슨트 투어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운영되며, 최대 20명 단위로 관람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호선 응암 방면 환승 공간에 마련된 ‘U+5G 팝업 갤러리’에 문의하면 된다.

LG 유플러스는 "공덕역은 하루 평균 오가는 유동인구만도 5만명에 달하는 곳으로, U+5G 팝업 갤러리에 작가 및 작품에 대한 해설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에 가족 초청 이벤트에 선정된 고객에게만 제공했었던 전문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상시로 운영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 관람객은 “지하철 플랫폼과 역사 전체가 형형색색 예술 작품의 향연이었다”라며, “지하철이라는 일상 공간에서 예술 작품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고, 5G라는 최신의 기술이 접목된 예술 작품을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감상하니 지하철이 아니라 유명 미술관을 둘러보고 관람하는 것처럼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이 밖에 LG유플러스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주 3회 ‘U+5G 갤러리 고객 가족 초청 이벤트’도 운영 중이다. 오전 11시 반에서 12시까지 1시간 동안의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과 함께 이어서 인근 뷔페에서 무료 다이닝도 즐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로 안성맞춤이다. U+5G 갤러리 인스타그램에서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U+5G 갤러리는 지하철을 기다리며 즐길 수 있는 ‘플랫폼 갤러리’, 지하철 내부에서 감상하는’열차 갤러리’, 이동하며 눈으로 즐기는 ‘환승 계단 갤러리’, 환승 거점에서 5G 콘텐츠 체험이 가능한 ‘팝업 갤러리’ 등 지하철에 들어와 탑승까지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4개 공간에 마련됐다. 24명의 예술가가 준비한 총 88개 작품으로 구성됐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이 전시된 작품을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앱인 ‘U+AR’로 비추면, 스마트폰 화면 상에서 작품이 ‘움직임’을 가지게 된다. 예를 들어, 정지된 발레리나의 그림을 비추면 U+AR에서 발레리나가 움직이며 공연을 펼친다. 화면 안에서 재탄생한 작품을 자유롭게 확대하고 돌려가며 생생하게 감상할 수도 있다. 타사 고객이나, LTE 고객도 구글 렌즈를 통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U+5G 갤러리는 2020년 2월 29일까지 약 6개월간 공덕역 역사를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공개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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