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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역 태전 경남 아너스빌, 9일 그랜드 오픈

기사승인 2019.08.09  22: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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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그룹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SM경남기업은 경기도 광주에서 ‘광주역 태전 경남아너스빌’을 분양 한다고 9일 밝혔다.

분양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공급한다. 규모는 지하 2층에서 최고 24층까지 7개 동으로 총 624세대이며, 100% 일반에게 분양된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3㎡ 351세대 ▲73㎡ 273세대다. 전세대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이 아파트는 경기도 광주 최초로의 미니신도시급으로 개발된 태전지구 내 들어서는 아파트다. 태전지구는 태전1지구를 시작으로 7개 지구로 개발 되고 있으며 광주역 태전 경남 아너스빌은 2지구에서 처음 공급되는 아파트다. 태전지구 전체 규모는 약 30만평 이며 태전지구 내 아파트 입주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됐다.

태전지구의 장점은 무엇보다 교통 환경이다. 태전 분기점(JC)을 통해 분당, 판교,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자동차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 할 수 있다. 태전 분기점을 통해 이용하는 도로는 성남이천로다. 이 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성남이천로 라는 이름보다는 성남-장호원간 도로로 더 유명하다. 여기에 경강선 경기광주역을 통해서도 판교나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실제 판교까지는 경기광주역을 출발해 3정거장이면 도착이 가능하고 강남까지는 7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

광주에서 공급된 아파트가운데 최초로 어린이 전용 물놀이터가 단지내 들어선다. 또한 커뮤니티 시설 안에는 아이들을 위한 전용 블록방, 어린이 영어 도서관 등도 설계됐다. 여기에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도 만들 예정이라 아이키우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밖에도 면적이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판상형 4베이 설계(일부타입 제외)로 환기는 물론 조망까지 극대화했으며 수납특화를 위한 복도형 펜트리공간(일부타입), 광폭드레스룸의 설계로 공간활용도 극대화 시켰다.

모델하우스는 태전 분기점(JC) 인근(경기도 광주시 역동 242-72)에 마련돼 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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