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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오피스 커피 시스템’, 직장인 ‘커피 복지’ 만족도↑”

기사승인 2019.07.18  10: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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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라

[여성소비자신문 김인수 기자] 강남 Y 스타트업에 다니는 직장인 윤모씨(32)는 최근 회사가 제공하는 ‘커피 복지’에 대한 만족도가 크다. 기존에 사용하던 캡슐 커피를 대신해 대기업, 고급 호텔 등에 비치된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교체한 뒤로, 쉽고 빠르게 스페셜티 커피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윤씨는 “커피전문점을 가지 않아도 싱글 오리진 또는 블랜딩 원두를 취향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아메리카노뿐 아니라 카푸치노나 플랫화이트 등 다양한 메뉴를 음용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 이라고 말했다.

스위스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2010년부터 국내에 도입한 커피복지 ‘OCS’(Office Coffee System)가 '갓(GOD) 복지' 중 하나로 직장인들로부터 각광 받고 있다

OCS는 사내에 고급 커피머신을 구비하고 싶어하는 기업 니즈에 발 맞춰 오피스의 환경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커피머신과 옵션 사항을 제안하는 시스템이다.

기업 환경에 따라 유지·보수, 원두 공급, 바리스타 지원, 케이터링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커피 복지 수준을 높이는데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질 높은 휴식을 원하는 임직원들에게는 커피 소비의 편의를 제공하며, 오피스 카페의 로망을 실현시켜 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구글 등 글로벌 기업뿐 아니라 국내 대기업과 IT회사, 스타트업 등에서도 ‘커피 복지’에 나서는 분위기다. 커피를 마시기 위해 개인 돈을 쓰고, 외부로 다녀오는 시간을 절약해 줌으로써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고 사무실을 좀 더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실제로 취업준비생 및 직장인들이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로 꼽는 S그룹은 각 층에 전자동 커피머신을 채택했다. L그룹도 대당 1300여만원에 달하는 커피머신을 층별 라운지마다 설치했다.

HLI 이운재 대표는 “유라는 사용하는 사람과 관리하는 사람의 만족을 높이는 OCS 시스템으로 커피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기업과 임직원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면서 “현재 유라의 오피스용 전자동 커피머신은 사내 ‘커피 복지’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kis@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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