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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 출시

기사승인 2019.02.12  13: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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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투습력으로 숨쉬듯 쾌적

[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밀레가 올해 첫 봄 신상품으로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를 출시했다.

밀레 ‘아치스텝’(Arch Step)은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밀레의 대표 워킹화 시리즈다. 발바닥 중앙의 아치를 유연하게 살려 건강한 도보를 돕는 아치 지지력을 기본으로 착화감, 안전성, 디자인 등 전 부문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을 매해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레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는 강화된 투습력으로 오래 걸어도 늘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다목적 워킹화다. 신발 갑피에 360도 전방향으로 투습이 이뤄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GORE-TEX SURROUND) 소재가 사용됐으며, 아웃솔에는 공기가 원활하게 통과하는 ‘윈드써클’(WINDCIRCLE)이 추가돼 탁월한 투습 효과를 발휘한다. 발바닥에서 발생한 열과 습기가 고어텍스 멤브레인(극히 얇은 막)을 통과하면 발 밑부분에 삽입된 ‘스페이서’ 층을 지나 측면 배출구를 통해 빠르게 배출되는 원리다.

또한, 일반 신발끈 대신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장착해 다이얼을 돌리면 개개인 발에 맞춰 밀착력을 높일 수 있으며, 신발 끈풀림 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발 내측과 외축에 부착된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소재의 지지 장치 ‘아치 서포트(Arch Support)’가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줘 장시간 걸을 때에도 발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밑창에는 밀레만의 접지력 강화 기술인 ‘4 포인트 그립(4 Point Grip)'을 적용시켜 어떤 지면에서도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네이비, 베이지 2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가격은 24만 8천원이다.

밀레 용품기획부 송선근 부장은 “봄이 다가오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걷기 운동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다목적 워킹화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밀레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는 다양한 안전 요소가 갖춰진 데다 탁월한 투습력으로 오래 걸어도 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가벼운 걷기 운동부터 장거리의 트레킹까지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지은 기자 wavy080@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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