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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대세남 헨리 라포티셀 브랜드 모델로 발탁

기사승인 2018.04.19  16: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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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이지은 기자] ‘라포티셀’이 가수 헨리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라포티셀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소해주는 순수 전문 더마 브랜드로서 헨리만의 유쾌하고, 다방면으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가 라포티셀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하다고 판단, 이번 새로운 모델로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라포티셀은 국제약품의 58년 노하우와 독자적인 연구개발로 탄생된 저자극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라포티셀 대표 인기 제품은 ‘A.C. 데일리 카밍 필링 부스터’와 ‘멀티 엑티브 하이드레이팅 크림’. ‘A.C. 데일리 카밍 필링 부스터’는 한국 피부 과학 연구원의 임상시험 결과 각질, 요철,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등 총 5종의 기능성 효과가 입증되며 제품력을 인증 받았다. ‘멀티 엑티브 하이드레이팅 크림’ 또한 인체 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도가 513.67% 상승하여 ‘513크림’이라는 애칭으로 입소문과 함께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라포티셀은 현재 국내 외에도 러시아와 싱가폴 유명 백화점 BHG, METRO, ROBINSONS, OG, 대형 뷰티 유통 채널인 SASA 및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몰 라자다(LAZADA)에 입점되어 있다. 향후 미국과 중국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라포티셀은 이번 헨리 모델 발탁으로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더마 화장품 입지를 더 견고히 다지겠다는 포부다.

이지은 기자 jien970524@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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