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파스쿠찌·폴 바셋, 여름 신메뉴 출시

기사승인 2024.06.11  15: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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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프랜차이즈 카페 및 베이커리 업계가 여름 시즌 음료 신제품을 출시하고 소비자를 공략 중이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FILL THE CHILL VIBES, 시원한 여름맛 충전’을 콘셉트로 커피 신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PC가 운영하는 파스쿠찌는 ‘렛 더 썸머 파티(Let the SUMMER PARTY)’를 주제로 과일 음료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매일유업 관계사 엠즈씨드가 운영하는 폴 바셋은 머스크 멜론을 활용한 여름 시즌 메뉴 4종을 선보였다.

뚜레쥬르는 여름을 맞아 최근 소비자들의 대용량 제품 선호 트렌드에 맞춘 아이스 커피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 복숭아 아이스티를 활용한 ‘원샷! 아샷추’는 SNS상에서 퍼진 ‘아샷추(아이스티에 샷 추가)’ 레시피를 재해석한 음료다. ‘꿀꺽꿀꺽! 꿀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아카시아 꿀을 추가했다.

SPC 파스쿠찌는 여름철을 맞아 과일을 활용한 음료 4종을 출시했다. 주요 제품은 ‘수박 그라니따’, ‘트로피칼 패션 그라니따’ 등 그라니따 2종과 ‘청포도 민트 빅 리프레셔’, ‘애플 블랙 빅 리프레셔’ 등 리프레셔 2종이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얼음을 갈아 넣은 음료에 이탈리아 정통 젤라또를 곁들인 제품이다. ‘수박 그라니따’는 2020년 처음 선보인 이후 매년 여름 재출시하는 메뉴다. ‘트로피칼 패션 그라니따’는 패션후르츠 베이스에 화이트 펄을 넣었다. 

‘청포도 민트 빅 리프레셔’는 청포도에 민트를 블렌딩했다. ‘애플 블랙 빅 리프레셔’는 사과와 홍차를 블렌딩한 제품이다. 

파스쿠찌는 신제품을 빅 사이즈(24온즈)로 출시했다. 당 함량이 낮은 저당 음료로 선보여 헬시플래저 트랜드를 공략한다.

매일유업 폴 바셋도 여름 시즌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매일유업 상하농원 원유를 사용한 머스크 멜론 아이스크림 및 이를 활용한 라떼 등이다. 

각각 머스크 멜론 아이스크림 라떼·쉐이크·쿠키슈를 판매한다. 우유 빙수 위에 폴 바셋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머스크 멜론 생과일을 얹은 ‘머스크 멜론 빙수’와 ‘팥빙수’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머스크 멜론 시즌 메뉴는 5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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