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자동차 사고 현장출동 무인접수’ 서비스 오픈

기사승인 2024.06.11  13: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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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현대해상은 자동차 사고 발생 시 상담사 대기없이 ARS를 통해 현장출동 요청을 접수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 현장출동 무인접수’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자동차 사고 발생 시에는 사고 현장으로 출동 요청을 하기 위해 상담사와 전화 연결을 기다려야 했으나 ‘자동차 사고 현장출동 무인접수’ 서비스의 도입으로 고객이 ARS를 통해 상담사 연결 없이 사고처리 담당자의 현장 출동을 직접 요청 할 수 있게 됐다.

‘자동차 사고 현장출동 무인접수’ 서비스를 통해 출동 요청이 접수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가입 고객 계약 정보와 사고위치 정보를 현장출동자에게 제공하며 출동자는 접수 정보를 전달받는 즉시 신속하게 고객에게 안내 전화 후 현장으로 출동하여 사고처리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자연재해나 대규모 사고로 현장출동 접수가 단시간에 급증할 때는 상담사의 연결을 장시간 기다려야 했으나, ARS를 통해 바로 접수가 가능하게 돼 보다 신속하게 출동 요청을 할 수 있게 됐다. 기존의 상담사를 통한 사고접수 방법도 기존과 같이 제공하며 두 가지 서비스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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