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여름철 자외선 차단-피부관리 겨냥 신제품 출시

기사승인 2024.05.28  16: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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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올 여름 예년보다 이른 더위와 높은 습도가 예고된 가운데 자외선 차단과 피부관리 수요 역시 커질 전망이다. 뷰티업계는 선크림 및 클렌징 오일, 바디케어 등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최근 쿨링 효과를 탑재한 ‘마몽드 카밍샷 아줄렌 선크림’을 출시했다. 애경산업은 ‘에이솔루션 수분 선크림 2종’과 ‘포인트앤 딥 클린 포어 클렌징 오일’을 선보였다. LG생활건강은 ‘비클리닉스(b.clinicx)’를 새롭게 론칭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달 초 마몽드의 카밍 샷 아줄렌 선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2중 자외선 차단 기능성 인증을 완료했으며 쿨링 효과의 수분 진정 선크림이다.

8종의 히알루론산과 캐모마일 꽃에서 추출한 99.9% 아줄렌, 나이아신아마이드의 등을 함유했다. 피부 밀림 현상은 최소화해 쿠션 및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사용 할 수 있다. 비건 인증과 함께 피부과 테스트, 피부 1차 자극 테스트 등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했다.

애경산업은 데일리 더마 솔루션 브랜드 에이솔루션을 통해 △히알루론 수분 마일드 선크림 △비타씨(C) 수분 톤업 선크림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SPF50+/PA++++의 자외선 차단제로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한 제형이다. 

또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를 배제해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삼림 인증 제도인 'FSC 인증 마크'를 획득한 단상자를 사용하고 식물성 잉크인 '소이잉크'를 적용했다.

애경산업은 클린 케어 브랜드 포인트앤의 ‘딥 클린 포어 클렌징 오일’도 선보였다. 포인트앤 딥 클린 포어 클렌징 오일은 메이크업 및 모공 속 노폐물을 세정해 피부 유분 및 피지 개선에 도움을 준다. 

모링가씨드오일, 티트리 추출물, 살리실릭애씨드 성분 등을 함유했다.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 30% PCR(Post Consumer Recycled) PET 용기를 사용했다.

LG생활건강은 앞서 신규 바디케어 브랜드 ‘비클리닉스(b.clinicx)’를 론칭하고 신제품 5종을 선보였다. 비클리닉스는 전신, 팔뚝, 종아리, 엉덩이, 가슴 등 신체 부위별 피부 고민에 맞춰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표 제품인 ‘나이아신아마이드 5% 브라이트닝 턴온 바디로션’은 여름철을 겨냥해 출시한 항산화 바디 로션이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비타민C 유도체 캡슐TM을 더해 피부 전체의 투명도와 팔꿈치 착색 피부톤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각질 제거 기능을 담은 ‘PHA 5% 스킨 폴리싱 바디로션’은 여름철 노출되는 팔뚝과 종아리 각질을 개선하는 제품이다. 히알루론산 5종을 담은 제형이다.

‘멀티펩타이드 범범 세럼’은 11종 펩타이드와 저분자 콜라겐을 담은 포뮬러다. ‘바스트 뷰티 퍼밍 크림’은 프랑스 세더마사의 보르피린TM 5%에 저분자 콜라겐을 함유해 가슴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마그네슘 플러스 에스신 바디 괄사 마사지 크림’은 에스신과 황산 마그네슘을 담아 종아리 붓기를 완화해주는 제품이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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