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서울본부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 실시

기사승인 2024.05.28  1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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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신예은 기자]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 28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사단법인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채수지 서울시의원(교육위원회)과 함께 사랑의 기부금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서울본부는 지난해 12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기탁한 기부금(3억3300만원)중 약 2억원(5월 24일 금요일 기준)에 달하는 사회공헌 기금을 NH농협은행 서울 관내 영업점을 통해 서울 각 지역 100여 곳의 취약계층 단체에 전달하였다.

이날 지원된 기부금 역시 사랑의 열매 기탁금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지역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현범 본부장은 “사랑의 기부금 나눔 행사로 주변의 이웃들과 작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농협은행 서울본부가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이 서울 곳곳에 계신 취약계층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을 함께한 채수지 의원은 “NH농협은행이 사회공헌 리딩뱅크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 지역사회와의 나눔의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신예은 기자 island6647@naver.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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