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미국 LPGA 경기 공식스폰..."현지 인지도 강화"

기사승인 2023.06.05  16: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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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SPC 파리바게뜨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대회 공식스폰서로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 대회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뉴저지 저지시티의 리버티내셔널골프클럽에서 총상금 275만 달러 규모로 진행된 신설 대회다.

파리바게뜨는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 이번 경기 일정 동안 전광판·팸플릿 등 경기장 곳곳에 파리바게뜨 로고가 노출됐으며, 파리바게뜨 제품을 전시하고 시식할 수 있는 부스를 설치해 경기장을 방문한 관객들에게도 브랜드를 알렸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해외 사업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미국 시장 내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스폰서십에 참여했다"며 "향후에도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전 세계에 파리바게뜨 브랜드를 적극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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