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목정미래재단 ‘제9회 미래교육상’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23.03.21  14: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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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의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 지난 17일 세종시에 위치한 미래엔 교과서박물관에서 초·중·고 교사 대상 수업 사례 및 교육 연구활동 공모전 ‘제9회 미래교육상‘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목정미래재단이 주최하고 미래엔이 후원하는 ‘미래교육상’은 미래 교육을 주도하는 역량 있는 현직 교사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교육상으로 2014년 제정됐다. 2014년부터 시작된 미래교육상의 누적 응모작은 730건, 누적 상금은 3억 원에 이른다.

이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재개된 것으로 지난 3년간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개별 수상자들의 재직 학교로 직접 찾아가 상금과 상품을 수여하는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했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상신초등학교 이현준 교사는 ‘인성교육혁신’ 부문에 <산(S.A.N.)을 거닐며 프로그램을 적용한 숲세권 프로젝트를 통해 인성 교실 만들기>를 출품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웠던 교육들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 요즘, 자연과 함께한 전인교육 모델을 제시한 것이 시의적절했고 인상적’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다. 미래엔과 목정미래재단은 이현준 교사에게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소속 학교에 도서 300권을 수여했다.

미래엔 한범석 경영지원본부장은 “일선 교육 현장에서 교육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전국의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목정미래재단과 미래엔은 앞으로도 교육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선생님들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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