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신세계인터내셔날-세정그룹, S/S시즌 남성복 시장 공략

기사승인 2023.03.17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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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 신세계인터내셔날, 세정그룹 등 패션업계가 봄을 맞아 ‘남성패션 신제품’ 강화에 나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틸리티 워크웨어 브랜드 시프트 G는 배우 변요한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튜디오 톰보이는 남성복 라인 브랜드 모델 최정훈과 2023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 세정그룹의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는 브렌드 모델 남궁민을 앞세워 아우터 3종을 선보였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틸리티 워크웨어 브랜드 시프트 G는 배우 변요한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프트 G는 지난해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30여년 만에 내놓은 남성복 자체 브랜다.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3040세대를 겨냥한다. 시프트 G는 올해 신규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한편 고객과 만남 등을 토대로 브랜딩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튜디오톰보이는 남성복 라인 브랜드 모델 최정훈과 2023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재킷, 바시티 재킷, 블루종 등 아우터를 비롯해 셔츠, 팬츠, 셋업 수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컬렉션 출시와 더불어 최정훈과 23SS 시즌 캠페인도 선보였다. '여기, 저기 그리고 어디에서나'를 주제로 모든 곳에 존재하는 봄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튜디오 톰보이 맨은 이번 시즌 최정훈과 함께 2030세대 남성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6일까지 캠페인 론칭을 기념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 에스아이빌리지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캠페인 화보 속 최정훈이 착용한 제품 구매 시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톰보이 맨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며 베스트 댓글을 선정해 신상품 후드 티셔츠와 메신저백을 증정한다.

세정그룹 패션 편집숍 웰메이드는 브렌드 모델 남궁민을 앞세워 아우터 3종을 선보였다. ‘스텐에리 라이너 착탈 코트’는 베이직한 코트다. ‘다잉라이크 워싱 사파리’는 면 혼방 소재를 사용했다. '반우라 홑겹 점퍼'는 나일론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했다.

한지안 기자 hann9239@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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