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제3차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협의회’ 개최

기사승인 2022.11.29  18: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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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고은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28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석기 상호금융디지털금융본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차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협의회’를 개최하고 디지털금융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상호금융 디지털혁신 협의회’는 디지털혁신 관련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앞선 2차례의 협의회에서 논의된 ▲상호금융 데이터 분석활용 ▲콕뱅크 시장조사 실시 ▲데이터 분석시스템 확대개편 등의 추진 결과에 이어 ▲마이데이터 내 상품추천 시스템 구축 등의 신규 안건이 다루어졌다.

특히 ‘데이터 분석활용’ 관련 보고에서는 금리 상승기 여신 연체 관리 방안, 민원 취하 예측 분석, 자동화기기 운영 효율화 방안 등 주요 사업이슈에 대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지표 및 시뮬레이션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를 주재한 김석기 본부장은 “앞으로도 농·축협과 중앙본부의 직원들이 데이터를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콕뱅크 또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하여 농협을 대표하는 모바일 금융앱으로 자리잡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고은 기자 h9@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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