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하이면 ‘냉칼국수’ 3종 출시

기사승인 2022.05.15  09:19:08

공유
default_news_ad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SPC삼립이 미식면 브랜드 ‘하이면’ 냉칼국수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성명례 식품 명인의 간장과 들기름 소스를 더한 ‘홍천식 비빔 냉칼국수’, 강순옥 식품 명인의 찹쌀고추장을 사용한 ‘순창식 명인 비빔 냉칼국수’, 제주산 무 동치미와 사골육수를 사용한 ‘제주식 동치미 냉칼국수’ 등 3종이다.

특히 제품에 사용된 면은 1만 번 치댄 면발로 탱탱하고 쫄깃하다.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 및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장소비자가격 5,980원.

한편, ‘하이면’은 지난해 ‘믿고 먹는 어남선생’이란 별명으로 요리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류수영을 하이면 모델로 선정해 ‘대동면지도’ 콘셉트를 반영한 ‘47년 전통 명인우동’, ‘강릉식 장칼국수’, ‘제주식 고기국수’ 등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