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RC 된지 20년 맞는다

기사승인 2022.05.14  09:13:39

공유
default_news_ad1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2004년 삼성화재로 직접 전화를 걸어 설계사가 되었다는 박일녀 RC는 내년이면 삼성화재 RC가 된지 햇수로 20년을 맞는다.

과거 박일녀 RC는 간호사로 6년간 병원에서 근무했지만 자녀 출산 이후 육아 병행이 어려워 소위 말하는 경단녀(경력단절여성)이 됐다. 한참을 육아에 매진하던 그녀는 육아와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직업을 원했고, 그 때 문을 두드린 곳이 바로 삼성화재였다.

본인이 쌓아온 의학지식을 살릴 수 있는 직업 인데다 시간 활용이 자유롭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과거 박일녀 RC가 병원에서 근무하던 시절, 병원비가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환자들을 수없이 접했다고 한다. 그 때의 경험으로 그녀는 누구보다 보험의 필요성을 잘 알게 되었다.

특히, 보험에 제대로 가입하지 못해 필요한 순간에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들을 보면서 보험은 그냥 가입하는 것보다 제대로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체험했다. 박일녀 RC는 "내 고객 만큼은 이러한 불상사를 겪지 않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늘 마음에 새기고 고객 상담에 임해왔다.

박일녀 RC는 "간호사로 일했던 경험이 삼성화재 RC로 일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가장 어려운 순간 고객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삼성화재 RC로 일해 온 지난 20년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