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데카솔/판시딜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우수 브랜드 선정

기사승인 2022.01.28  16:2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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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의 마데카솔과 판시딜이 27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개최한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6th Korea Brand Hall of Fame)’ 의약품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1993년 산업자원부 허가에 의해 설립된 산업정책연구원은 현재의 경제, 사회, 환경뿐 아니라 미래의 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정책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국가, 사회와 동반 성장해 왔다. 지난 한 해 각 산업별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우수 제품, 서비스,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2022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공동 후원했다.

시상은 시장 정보, 기초 경영 자료, 언론 보도 등을 활용한 리서치를 실시해 국민 소비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는 부문을 중심으로 후보 브랜드군을 선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재학 심사위원장(서강대학교 경영대학 교수/한국마케팅과학회 학회장) 중심의 2차 전문가 심사를 실시해 최종 수상 브랜드를 확정했다.

평가 항목은 경영 실적, 브랜드가치, 고객 만족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4가지 항목으로 구성했다. 동국제약의 마데카솔과 판시딜은 상처치료제 부문과 탈모치료제 부문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각각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참석한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마데카솔과 판시딜은 제품의 효과는 물론 깊이 있는 질환 정보 전달 캠페인이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꾸준히 커뮤니케이션 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의 주성분인 ‘센텔라정량추출물’은 상처의 치유 과정에서 정상 피부와 유사한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 새살의 생성을 원활히 하고 흉터를 최소화하는 작용을 한다. 제품군은 ▲일반적인 상처에 폭넓게 사용하는 ‘마데카솔케어’, ▲염증이 있는 상처에 사용하는 ‘복합마데카솔’, ▲진물이나 출혈이 있을 때 사용하는 ‘마데카솔분말’ ▲ 겔 제형의 상처치료제 ‘마데카솔겔’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상처의 종류와 특성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약용효모 성분의 탈모치료제 판시딜은 모발과 손톱의 구성 성분인 케라틴, L-시스틴 등과 모발 영양 성분인 약용효모, 비타민B군 등 6가지 성분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돼 있다. 이들 모발 필수 영양성분들이 혈액을 통해 모근조직 세포에 직접 공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덜 빠지는 것은 물론 잦은 파마나 염색, 강한 자외선 등으로 인해 손상된 모발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병의원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 가능하며 성욕감퇴나 발기부전 등 성기능 관련 부작용이 없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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