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10월 22일 리뉴얼 오픈···2030세대 공략 개시

기사승인 2021.10.22  1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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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모던 프렌치 여성복 샤트렌은 2030세대의 시장을 공략하고자 기존의 이미지를 바꾸어 10월 22일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샤트렌 관계자에 따르면 "럭스 바이 샤트렌은 2030세대들의 성향을 분석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과 분석과 노력하고 있다"며 "기존의 샤트렌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누구에게나 아름다움을 선사할 수 있는 옷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럭스 바이 샤트렌은 공식적으로 오픈하는 22일부터 2030세대들을 위해 프로모션 진행할 예정이다.

샤트렌은 현재 바작 신임대표 최준호가 이끌고 있으며 온라인 시장에 뛰어들어 기존의 패션브랜드와는 다른 획기적인 프로모션, MZ세대와의 소통, 디지털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한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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