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매장이 직접 멘토링'···피자알볼로 '알토링' 통해 신규 가맹점 돕는다

기사승인 2021.07.31  08:4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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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볼로와 멘토링 합성어 ‘알토링’···운영 우수매장 직접 신규 가맹점 교육

[여성소비자신문 김희정 기자]피자 브랜드 피자알볼로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알토링’ 매장 운영을 통해 신규 가맹점에 생생한 사전 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알토링 매장은 ‘알볼로’와 ‘멘토링’의 의미를 담아 신규 매장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제도다. 매출 및 운영 경력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역별로 알토링 매장을 선정하고 있다. 알토링 매장으로 선정된 가맹점은 1년간 인근 지역의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지원 및 상시 직원교육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로 인해 가맹점 오픈 시 필수적으로 진행되는 실습 교육에 참여하고자 멀리서 방문하는 가맹점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알토링 매장 점주가 쌓아온 경험으로 가맹점 운영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해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피자알볼로는 알토링 매장에 선정된 가맹점에게 식재료 지원 등 소정의 혜택을 제공해 멘토링 활동을 독려하고 있어 기존 점주와 신규 점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피자알볼로 관계자는 “알토링 매장에서 진행하는 교육은 직접 매장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것이기 때문에 매장을 준비하는 신규 창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한 알토링 매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우수 매장을 발굴, 전국 매장의 역량을 강화해 상향 평준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정 기자 penmoim@wsobi.com

<저작권자 © 여성소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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