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규제지역 신규 아파트 내포 대방1차 분양

기사승인 2020.09.17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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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비자신문 한지안 기자] 대방그룹 주력 계열사 대방산업개발이 충남 예산군 내포신도시 RM9블록 일대에서 ‘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를 분양한다.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예정) 기대감을 품은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5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6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로 △59㎡ 51세대 △75㎡ 480세대 △76㎡ 96세대 △84㎡ 241세대를 공급한다.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22년 예정), 수도권 접근성 향상 기대

내포신도시는 정부의 6.17 부동산 대책에서 조정대상지역에 속하지 않은 비규제지역이다. 분양권 전매 제한 규제의 적용을 받지 않아 내 집 마련의 문턱이 수도권에 비해 낮다. 충남혁신도시 지정 추진(예정) 기대감과 굵직한 개발 호재들까지 더해지면서 ‘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는 분위기다.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일 개발호재로 ‘광역 교통망 구축 사업’이 눈길을 끈다. 현재 추진 중인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이 공사를 완료하고 2022년 개통할 경우,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해선, 장항선 복선전철을 이용할 수 있는 홍성역과 삽교역도 단지 기준 약 6~10km 거리에 위치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충청권 일대로 통하는 교통망도 잘 발달해 있다. 단지 가까이에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 및 당진영덕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예산제2일반산업단지(예정), 내포신도시 IT 클러스터(예정) 등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직주 근접 향상, 물류비용 부담 감축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지 바로 앞 초·중·고, 학업 걱정 더는 최적의 면학 환경

내포신도시 에듀타운 조성 계획의 중심지에 위치한 단지는 보성초, 보성초 병설 유치원, 덕산중, 덕산고가 도보거리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입지에다가 12년간 이사 걱정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는 희소성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향후 뛰어난 면학 환경 조성까지 예상돼 3040 학부모 수요층을 중심으로 한 주택 시장 상승세가 전망된다.

수준 높은 혁신 평면 설계 및 커뮤니티 시설

주택 설계 트렌드를 반영한 대방산업개발의 수준 높은 혁신 평면 설계도 주목할만하다. 대방산업개발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75㎡, 84㎡ 일부 세대에 광폭거실 특화 설계 및 더블 펜트리, 와이드 팬트리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입면분할 창호 시공으로 실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입면특화 설계로 조망권 및 채광권을 최대로 확보해 입주민을 위한 고급 주거 환경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홈 스마트 케어가 가능한 KT GiGA IoT 홈 서비스도 가구마다 적용한다. 스마트폰 앱으로 홈 네트워크 기기 및 IoT 가전제품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한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선뵌다.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최신식 시설을 바탕으로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 골프룸을 비롯한 독서실,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GX룸, 게스트하우스, 키즈룸 등을 구현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브랜드 명성에 부합하는 혁신 설계와 상품성으로 입주민을 위한 수준 높은 주거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며, “비규제지역에 속한 신규 분양단지로 향후 시세 상승이 예상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내포신도시 대방 엘리움 더 퍼스티지’ 견본주택은 9월 18일(예정) 충남 홍성군 홍북읍 신경리 일원에 들어선다.

한지안 기자 hann9239@ws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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